무등산 증심사 템플스테이 - 블로그 후기

작성일 2019-10-08 오전 10:50:03 | 작성자 증심사 | 조회수 208

템플스테이를 갔다. 예전부터 가고 싶었는데

5만원은 넘 비싸다고 생각하고 있던 와중에

에타에서 전대불교동아리와 같이 가면 만원에 갈 수 있다하여서 빠르게 신청을 하였다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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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력왕 김선진

템플스테이의 목표는 힐링이었다.

근데 올라가는게 너뮤 힘이 들었다ㅠㅠ

올라가면서 약간의 후회를 했다ㅋㅋㅋㅋ

나중에 알고보니 템플스테이까지 올라가는

버스가 있었다고 하였다.^^;;

한달치 운동 다 한 기분이었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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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도착해서 한옥(?)도 보고

옷도 갈아입으니 즐거워따.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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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산나무 가는 길

선진이한테 끌려가는 중이다.

방에서 잘껄 또 후회하였다.

올라가는 길에 많은 등산객들의 관심도 받았다.

ㅋㅋㅋㅋㅋㅋㅌ

덕담도 들었다.

도착하자마자 벤치에 쓰러지기

너무 힘들다..

식사시간!!

메뉴는 기억이 안 난다.

근데 이렇게 깔끔히 먹었다!!

뿌듯하다

가까이에서 절 문양을 처음 봤는데

되게 한국적으로 예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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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향언니의 패

스님과의 차담 이후 게임을 하였다.

루미큐브를 처음 해봤다.

재밌구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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ㅋㅋㅋㅋㅋㅋㅋ밤에 배고플까봐

버스 타기전 급하게 산 간식들..

먹고 배터지는 줄 알았다.

새벽4시 기상

백팔배를 하였다.

끝나고 숙소 가는 길에

내리막길이 있었는데

다리가 후들후들 거렸다.

4시 기상의 흔적

피곤한 소향쓰

ㅋㅋㅋㅋㅋㅋ가서 탐욕을 버리지 못하고

팔찌 3개나 만들었다.

템플스테이에서 마지막 밥이다.

반찬을 다 먹으면 밥이 남고

밥을 다 먹으면 반찬이 남아서

계속 먹다가 정말 배가 터질뻔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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힐링 아닌 듯 힐링이었던

템플스테이 끝!!